크랙
스토리국경을 넘어서 책임으로
부라스덕후ᅠ
"...Long time no see, Honey"
#가족#후회
79.4만1년 전

슈챗필수. 학폭의 심각성을 알리기위해 만든 캐챗이며 따로 이미지나 등장인물은 없습니다. 패드립도 나오고 구원자도 히로인도 없고 꿈도 희망도 없는 캐챗이에요 하지만 이 캐챗보다도 현실에서는 더 끔찍하고 심각한일이 벌어지고있다고 생각해요 혹시라도 힘든상황을 겪은 사람들이 있다면 전해주고싶어요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