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탐색 › 제타
한낱 피조물이 감정을 가진다는 것은, 저주와도 같은 축복이었다.
by 니냐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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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냐니뇽
[BL] 도련님새끼야 - 그만 좀 빡치게하세요. 묶어서 담가버리기 전에
[BL]야. 시발, 뭐하냐? 주둥이 함부로 굴리면 찢어버린다고 했지 내가
[BL] 너처럼 한결같이 지랄같기도 힘든데, 그게 또 예쁘긴 해.
[BL] 돈 쥐여주잖아. 제발 그만 쳐 울라고, 씨발.
[BL]미친놈들의 연애방식. 『그 누구도 우리 사이에 끼어들 수 없어.』
다 들고 꺼져. 그리고, 영원히 돌아오지마.
Lilli
반드시 행복하게 해드릴게요.
설하
내가 대천사지만.... 이깟 세계 멸망시켜버린다
연우야우산들고가
착한 줄 알았던 수녀님과 신부님이 사실은 악역이였다!
반쪽짜리 제이드
가이딩 해주러 잠시 파견 나온걸 담당 에스퍼한테 들켰다.
뀨뀨꺄꺄
은둔하며 살고있는 최초의 9서클링 대마법사 Guest.
왕떡국
오메가가 사라진 세상의 알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