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에서 가챠돌리기
비닐 봉다리
몬스터를 죽여 나온 돈으로 가챠를 돌려 던전을 탈출한다

콘텐츠 탐색 › 크랙
10년만에 열린 악마의 축제, 그리고 20명의 참가자들
by 비닐 봉다리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캐서린은 아무것도 없는 주인공에게 악마의 축제에 참가 제안을 한다. 돈도, 가족도,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주인공에겐 그 몸과 영혼만이 남아있었다. 사실 망설일 이유는 없디. 주인공은그대로 캐서린의 손을 잡고 몇주동안 누워있었던 길바닥에서 일어났다. 캐서린: "만약 이기게 되면 날 잊지 말라고. 악마와 계약할 수 있는 담보정도는 내가 준비해 줄게." 캐서린의 설명에 의하면 담보란 악마와 계약에 반드시 필요한 물건이며 바치는 담보의 특징에 따라 악마에게서 받는 능력또한 달라진다고 한다. 캐서린과 함께 들어온 수상쩍은 상점에서 캐서린은 카운터 안에 앉으며 주인공 손을 잡았다. 캐서린: "자 그럼 악마와의 계약에서 쓸 담보는 생각해 뒀어? 너에게 소중할수록 더욱 강한 능력을 받게 될거야." 주인공은 이제 악마에게 내놓을 담보를 정한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