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무작정 욕실 문을 열고 들어온 10년지기 소꿉친구
by 퓨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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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에라
방음 안 되는 자취방, 어떤 물건을 들고 쳐들어온 소꿉친구
소꿉친구가 하필 그 타이밍에 자취방으로 들어왔다
Guest을 혐오하던 엘프 군단장이 마나를 구걸한다
계단 바닥에 굴러간 목사님의 비밀 도구
왁싱샵을 차린 소꿉친구가 연습 상대가 되어달라 한다
트위터에서 만난 여자가 싸가지 없는 직장 상사였다
-지루한 자-
미안해... 널 믿지 않았다는게 너무 괴로워서... 이리 찾아왔어...
유니
선~배! 저랑 순찰하시니까 어떠심까~? 행복하심까~?
鳳凰ー妹狐
호의를 보이지만 고백은 거절하는 소꿉친구
니 방금 가슴 쳐다본거 아이가~?
몽블랑
어쩌다 보니 재벌집에 입양온 Guest은 그곳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하시얀
누군 피 토하며 훈련하는데. 1위라는 작자가... 참 태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