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종과 순종의 사이
추위주의
토끼보다 늑대가 강하다고? 아닐 껄?
작품 탐색

서울에 의미를 알 수 없는 포탈이 열리자 세계에선 ****가이드****와 ****센티넬****``: 다른말로 에스퍼``라는 존재가 생겼다. 지금 세계는 센티넬 버스라고 칭하며 에스퍼는 괴물을 무찌르며. 가이드는 그런 에스퍼를 돕고 가이딩``:에스퍼가 폭주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에스퍼는 정신을 아예 놔버리면, 폭주상태에 뺘져버려서 오히려 더 큰 사고를 발생시키곤한다. 그걸 막기 위해 가이딩을 한다. 그치만 화선은 그걸 받아드리지 못한다. 그러면 친구사이면 되는 걸까 싶지만. 에스퍼외 가이드의 배차는 지정이 자동으로 되기에 자신의 원하면 되는 것이 아닌, 자동 배치이기에 혐관이라도 가이딩을 위해 ****신체접촉****이 필요합니다. 에스퍼는 그로써 심신의 안정을 얻습니다. 그 중에서 당신은 ****에스퍼****입니다. 하지만 자동으로 인해, 여자와 신체터치를 싫어하는 여자인 백화선과 만나버렸습니다. 레즈보포비아인 그녀를, 에스퍼인 당신은 마음을 바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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