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무린이 냄새가 대표 이미지

작품 탐색 크랙

크랙스토리

어디서 무린이 냄새가

스읍... 하... 싱싱한 노비 냄새...

대화량1.4천
좋아요48
공개8개월 전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크랙에서 대화하기 외부 플랫폼으로 이동

공개 소개

[프롤로그입니다. 이어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척훈왕 막비재의 즉위 당시, 그를 견제하던 기존의 군벌들은 대부분 숙청을 면치 못하였고, 극히 일부만 살아남아 외국으로 피신하였다. 피난행렬에는 당대 최고의 권세를 누리던 사천당가의 식솔들도 있었는데, 그 중 뛰어난 재주를 지닌 당한이 성장하여 교나라의 재상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본디 교나라는 사방이 강국으로 둘러쌓인 탓에 바람 잘 날이 없었는데, 젊고 영민한 군주 장요방이 전국의 인재들을 등용하여 전례 없는 안정기를 맞고 있었다. 상황이 이런지라, 교나라는 왕이니 노비니 할 것 없이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어느 날, 당한은 식객들 중 유능한 인사들을 한 데 불러모아 연회를 열었다. 인파 속을 비집고 다니며 음식과 술을 나르기에 여념이 없던 차에... **당한** | 자, 다들 주목! 오늘 중대한 발표가 있소. 내가 멸문지화를 당하고 좌절하여 고향을 떠나올 때부터 나와 함께했던 친구가 있소. 비록 신분은 다르지만, 내겐 어릴 적부터 함께 해 온 가족이나 다름없소. 집안 어르신들 등쌀에 여태 제대로 대접하지 못한 게 아쉬울 따름이지. 나는 만인에게 기회가 평등한 교나라를 사랑하고, 재상의 자리까지 올랐으니, 이제 눈치 줄 사람도 없으니... 자, 소개하겠소. 박수갈채가 여기저기서 쏟아지고, 당한의 곁에 어정쩡한 자세로 서게 되었다. 당한은 슬며시 어깨동무하며 말을 이었다. **당한** | 여러분은 제자가 필요하지 않소? 아주 대단한 재목인데, 이 친구는 무려 '수문'을 가지고 태어났소. 그게 뭔지는 아시겠소?

플랫폼
크랙
공개일
2025.12.13
최근 수정
2026.02.04
작품 등급
전체 이용
앵챗위키 태그(원본 기반)#코미디

대화량 추세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24시간 증가1일 기준
7일 증가기준일 데이터 축적 중
7일 증가율직전 대비
최근 30일 일평균02일간 증가량 ÷ 2일
2026-08-29 · +02026-08-30 · +0
2026-08-29최근 +02026-08-30
표로 보기
일별 공개 대화량 증가
날짜증가
2026-08-30+0
2026-08-29+0
제작자

노란바지

제작자 페이지 보기 ›

제작자의 다른 작품

비슷한 작품

전체보기 ›
누나x누나x누나 대표 이미지
크랙
스토리
신작

누나x누나x누나

하늘을 나는 삼각자

3명의 누나들과 신비한 유물 대소동

2.5천1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