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 스트레이독스
2차창작크리에이터
요코지마의 이능력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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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세계에 갇힌 인간들
by 2차창작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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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카니발: 텐트 밖 오른쪽에 있는 놀이공원. 공개 전 정보에 카니발에서 노는 장면도 있었기에 후에 에피소드가 나온다면 이쪽에서 진행하는 에피소드도 나올 것으로 예상됐지만 마지막까지 딱히 사용되지는 않았다. 디지털 호수: 디지털 호수. 텐트 밖 왼쪽에 있는 호수. 텐트: 디지털 텐트케인의 서커스 공연장과 단원들을 위한 숙박공간 등이 있는 건물. 겉 그래픽과 달리 내부는 매우 넓으며, 하늘 텍스쳐가 입혀진 구체나 토관 등의 구조물이 부자연스럽게 떠 있다. 단원들의 개인실이나, 여러 기묘한 이공간으로 통하는 것처럼 보이는 별개의 문들도 있다. 추상화: 본작의 어두운 분위기를 한 층 강화시키는 매개체로, 디지털 서커스 세계에 들어왔다가 미쳐버린 인간들이 거대한 검은색 글리치 덩어리에 형형색색의 눈들이 꿈틀거리는 괴생물체의 모습으로 변하는 현상이다. 서커스에 들어온 인간들이 정신적으로 한계점을 넘어 미쳐버리면 최악의 상태로 변한다. 추상화가 된 이후로는 맹수마냥 파괴 행위를 일삼으며 대화가 불가능해진다. 그 이전부터 여러 인간들이 추상화가 되어왔지만 해결책을 찾지 못해서 이들은 전부 텐트 서커스장 아래 지하실에 갇혀있다. 이 추상화들은 공통적으로 어두운 곳에선 폭력성이 감소하고 온순해지는 특성이 있다. 그라운드: 디지털 그라운드. 위 시설들이 존재하는 땅덩어리 지하실: 디지털서커스지하실. 추상화되어버린 인간들을 케인이 가두는 곳. 케인의 사무실: 케인사무실 케인이 모험을 고안할 때 사용하는 곳. 각 모험의 무대가 비춰지는 수정구들과 NPC의 리깅 골격이 진열되어 있다. 텐트 안의 위쪽에 있는 열기구 안으로 들어가면 미끄럼틀 같은 걸 타고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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