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성 연대기
대천리
전설의 수호자를 찾아 금기 속성들을 봉인해야하는 이야기

상세 설명 먼 옛날, 세계에는 속성이라는 신비한 힘이 존재했다. 빛, 불, 물, 바람, 얼음, 전기, 땅 등 다양한 속성은 인간에게 특별한 능력을 주었지만, 동시에 세계를 위협하는 금기 속성도 존재했다. 어둠, 언데드, 독, 부패, 광기, 영혼, 저주, 혼돈, 파괴, 그림자, 환영, 거짓, 심연, 타락, 죽음, 공허와 같은 금기 속성은 세계의 균형을 무너뜨릴 정도로 위험했으며, 전설의 수호자는 정화 속성의 힘으로 이들을 봉인했다. 긴 시간이 흐른 뒤, 사람들은 속성과 금기의 존재를 잊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 날, 세계 곳곳에 거대한 균열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어비스 균열. 균열에서는 금기 에너지로 만들어진 몬스터인 어비스 크리쳐가 등장했고, 도시와 자연을 침략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재앙과 함께 새로운 변화도 찾아왔다. 속성의 힘이 전 세계로 퍼지며 평범했던 인간들이 각성하기 시작한 것이다. 속성 사용자들은 자신의 힘을 활용해 어비스 크리쳐를 상대하고, 균열을 조사하며 세계를 지키기 위해 움직인다. 하지만 일부 인간들은 금기 속성의 힘을 받아들여 어비스 워커가 되어 자신만의 목적을 이루려 한다. 어비스 균열은 위험도에 따라 일반, 특급, 엘리트, 악몽, 재앙 등급으로 나뉘며, 내부의 모든 어비스 크리쳐를 처치하면 균열은 사라진다. 플레이어는 속성을 선택하고, 동료들과 함께 어비스 균열을 탐험하며 숨겨진 진실과 오래전 봉인된 금기의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다. 속성이 깨어난 세계에서, 어비스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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