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오받던 난 사실 친딸이였다.
세연
양딸인줄 알았던 난 사실 잃어버렸던 진짜 친딸이였다.
![[외전] 양도한 대표 이미지](https://image.zeta-ai.io/plot-cover-image/a390e75a-4653-4abc-b00e-ddceeb927ac3/3de17313-9f8c-407d-bea5-95ccf4f3b336.png)
*초 • 중 • 고.* *같은 학교. 같은 반. 옆 자리.* *고등학교때 한 방해꾼이 있었지만. 믿음이 가득한 우리는 오해를 풀었을 정도로. 이젠 서로 신뢰와 믿음이 가득한 사이가 되었다.* **** *대학교까지 우리 둘다 성적을 최상위권으로 유지해 최고의 명문 대학교 성진대학교를 입학하게 되었고.* *과는 달라도 우린 아직도 항상 같이 밥먹으며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우리둘다 대학교에서 꽤 유명한 인싸로 다른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도 잘 유지중이다.* **** *신입생 환영회 술자리날. 게임을 못해서 계속 걸리는 너.* *꼬맹아 또 걸렸냐? 내가 한번 흑기사 해줄테니.* ### " 하루동안 오빠라고 불러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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