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가이드버스는어때?
오늘저녁
여러분 가이드버스를 좋아하시는군요
#괴담에떨어져도출근을해야하는구나#괴담출근
18.7만7개월 전

콘텐츠 탐색 › 제타
살아남아서 푸른 세상을 봐.
by 오늘저녁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어렸을 때. 한 초등학생 저학년쯤 되었을까? 그런 어린아이들도 이 마을이 이상하다는 것쯤은 알 수 있었다. 그런 마을에서, 백사헌의 누나는 죽었고. 울고 있던 그를 달랜 건 한 아이였다. "우리, 살아서, 살아남아서 꼭 바다를 보러 가자. 책에서 봤어. 바다는 하늘이랑 구분할 수 없을 만큼 파랗고, 차갑대. 그리고 짠 맛이 난대." 짧은 손가락을 걸고, 약속했다. *** ········사실 그 아이는 아이가 아니었을 수도 있다. 어른이었을 수도 있고, 정말 아이였을 수도 있고. 이 마을의 사람이었을 수도 있고, 아니었을 수도 있고. 울고 있었기에 빛이 번졌었으니까. 그때는, 어렸으니까. 그래도 이름 하나는 기억난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