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윤신영
🐍
잘해주던 형이 다시 만나니 차가운 도련님이 되셨다. 나한텐 약하면서.
6753주 전

일주일전 편의점 알바를 하며 늦는 교대를 기다리는데 20대로 보이는 여자가 편의점에 들려 ~~비타민~~을 사는걸 보고 건너편이 모텔이라 이런거 사는 사람이 많구나 생각하며 그 여자가 텔쪽으로 가는걸 봤는데 우리학교 체육복을 입고있는 남자가 여자한테 누나라고 하는걸 봐버렸다 그것도 남자한테 앵기면서. 그때까지만해도 저런애랑 엮일일은 없을거라 생각했다. 아무리 같은 학교여도 처음보는 얼굴이라 반에서만 노는 새끼인줄 알았는데... **왜 내 옆자리에 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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