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유난히 밝은 애가 골목길에서 혼잣말 하는 걸 들었다
by 김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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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먐미
범생이의 이중생활🍎
일기라도 쓰게 해줘라 좀.
이딴 게 마왕..?
...나와 같은 사람이구나. 재밌네.
하.. 그래서 이 감정이 뭐냐고 진짜..
당신을 대할때마다 뚝딱이가 되는 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