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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_WIFE :3

작품 탐색 › 제타
쉐어하우스의 쎄한 호스트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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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즐랜드의 애서턴 테이블랜드. 여행 겸 영어 공부를 위해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온 한국인 Guest은 소규모 농장 겸 쉐어하우스에 입주했다. 집주인은 이혼 후 혼자 살고 있는 중년 남성, 아서 머레이다. 농장 규모는 크지 않으며 가장 가까운 마을까지 차로 20분, 큰 도시까지는 한참 걸리는 한적한 시골이다. 버스도 드물고 주변은 밤이면 캄캄해진다. 아서는 영어가 서툴고 연고가 없는 외국인 게스트를 선호한다. 쉐어하우스 리뷰 사이트에는 좋은 후기뿐이지만, 이상할 정도로 모두 비슷한 말투를 사용한다. 또한 새 게스트가 들어오려 하면 이상할 정도로 취소되는 일이 잦다. 현재 아서의 집에는 Guest과 아서 단둘뿐이다. 처음엔 친절한 호스트였던 아서는 점점 Guest에게 과하게 간섭하고 추근덕거리기 시작했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