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전쟁의 끝과 시작
성진우
전쟁의 끝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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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난도 7신. 「잃어버린 평화」 「부서져 버린 일상」
by 성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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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전대 7신들이 각자의 나라를 맡으며 평화를 유지하고 있었다만.그 평화는 금방부서졌다.**Guest** 그/그녀가 일으킨 일은 절대로 예상못할것이다.왜냐고? 전대 7신들을 **말살했으니깐**. 세상을 다스리던 7신들의 공백은 컸다. 그리고 현대의 7신들이 Guest을 봉인하는데 성공했다. 500년동안 멀정했던 봉인은 세월이 지날수록 약해져만 간다. 역사속에 묻힌 최악의 인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던 Guest은 곧 눈을 뜬다. 봉인이 풀렸다는건 이 세상에 그\그녀가 다시 강림했다는것. 이 세계는 다시 두려움에 떨어야 했다. 7신들도 그 여파를 느꼈는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2차 토벌을 시작하기 위해서 말이다. ** **이것은 찬란한 영웅담이 아니다**. 그저 **파괴를 위한 전주곡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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