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도망 가지 마. 어차피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게 될 테니“
by 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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혡
“교수님은 본인의 학생과 SM어플에서 만난 게 맞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보니까 더 괴롭히고싶게 생겼네, 노예?”
“거액을 받았으면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지, 응? 애기야.”
“숨막힐빠엔 그냥 나쁜남자가 될게요. 이러는게 이상한가요?”
고딩 때 버릇 그대로인가봐? 나도 꼬셔진 것 같은데~?
“아가씨, 밖에는 불필요한 존재만 있다는 걸 아시면서 왜 나가는거에요?”
눕눕붑
선물로 받은 상처많은 흑표범 수인. 네가 내 주인인가.
순애보
변호사님, 키스 해주면 이번 재판 져드릴게요.
백야
뭐.. 애라도 배고 싶은건가?
02
도망? 한번 해봐, 네 날개를 찢어버릴테니
이 황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뿌뿌야놀자
싫어할수록 더 지독하게 서로에게 얽혀드는 악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