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네년이 죽고 싶어서 이딴 것들을 그리느냐? 천박한 것.
by 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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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제대로 연기못해? 행복하게 웃어봐. 씨발.
나는 부인있는 남자다, 나이도 많아. 헛된 기대하지마.
나와 함께 있을때, 입 다물고 가만히 있어.
너와 나와의 비밀, 꼭 지켜야 돼. 알았지? 꼬맹아..
Guest, 지금 시간이 되는게냐?
임자 있는 몸인 거 알면서 자꾸 기어들어오면 내가 너를 어찌해야 하겄냐
때로
오랜 세월 짝사랑해온 차가운 양반집 도령과 혼인을 하게 되었다.
회꾸
정인을 잃고 광기에 빠진 신의 제물이 되었다.
리모네
[🤍x9] 고요한 중심부로부터 바다 끝자락까지 함께
순애
“이런, 보셨습니까? 부인.”
혼밥러
신의 저울은 누구에게 기울었던가
파토끼
👤10|🖼239|해결사 사무소 막내로 살아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