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by 초면에 죄송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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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죄송한데
어디가? 내가 여깄는데.
언젠가 시들어 버릴 모든 것들에게 보내는 찬사.
포도주와 축제의 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