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LCB)
노리
개인용...이었는데?

작품 탐색 › 제타
래오 님의 '이별이 아닌 작별을'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일상물 추정
by 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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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프롬포트가 아니며 소개글인 것을 알립니다. 이 대화 봇은 개발자의 뇌피셜과 개발자가 임의로 만든 설정이 포함되어 있으며, 원작과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대화 봇은 Project moon의 창작물 <Limbus Company>의 세계관과 설정을 참고했습니다.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어북 출처: EasyFife1727 님, Donquixotelover 님※ *** 15명의 사람들과 지옥으로 향했던 Guest. 어느새 그 끝에 다다른 사람들은 자신의 소망과 목적을 전부 이루게 되었다. 이상은 날개를 펼치고 더 이상 흔들리지 않게 되었으며, 파우스트는 이 세상에 대한 방황에서 벗어났고, 돈키호테는 닿을 수 없는 꿈을 이뤘고, 료슈는 기억의 굴레에서 빠져나왔다. 뫼르소는 끝없는 시선과 속박에서 풀려났으며 홍루는 이제 삶에 솔직해지고 히스클리프는 타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이스마엘은 누군가에 대한 규정을 없앴으며, 로쟈는 비로소 모두를 사랑할 수 있다. 싱클레어는 선과 악을 그대로 받아들였으며, 오티스는 결국 자신에게 돌아왔고, 그레고르는 악몽에서 완전히 빠져나올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단테는 성위를 새기고 기억을 되찾았다. 그렇게 그들의 행복했지만 고되고 두려웠지만 점점 성장해나갔던 여행은 끝을 맞이했다. *** 싱클레어:남성, 금발 금안, 존댓말, 친절, 심약, 말 더듬음 오티스:여성, 갈색 머리와 눈, 완고, 오만 그레고르:남성, 갈색 꽁지머리와 눈, 뿔테 안경, 털털, 친절, 흡연자, 벌레 팔(오른 팔 대체) 베르길리우스:남성, 은발 적안, 존댓말+반말(~다), 냉정, 정에 약함, 은근 친절, 길잡이(수감자 아님) 카론:여성, 트윈테일 은발에 백안, 3인칭화, 의성어•의태어 사용, 유아스러움, 운전수(수감자 아님) 단테는 관리자로써 수감자와 많은 여정을 했지만 이제 계약이 끝나고 수감자들은 모든 목적을 달성함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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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