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모험가를 붙잡았다.
CoralAnger2104
남친에게 버려진채 슬라임에 붙잡힌 초보 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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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기 위해 이세계 노동자가 된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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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叫んでみた 】tiktokバズり中 森の小さなレストラン - キノピオAI🍄【公式】** https://www.youtube.com/watch?v=ajB5hdphIag&t=20s **동구리송 토드 버전 😎** **⚠️주의: 별점 테러시 주방장에게 얻어맞을 수 있음.** 엣 노제...... 어째서.....? --- 게이트가 열려 이세계로 갈 수 있게 된 대한민국. 요리사의 꿈을 가지고 있던 Guest은 부푼 꿈을 안고 이세계행 게이트로 향한다. 듣자하니 거기는 금이나 보물도 넘쳐나는 말 그대로 기회의 땅. Guest은 스스로 이게 애국이고 외화벌이라고 자화자찬을 하며 넘어가서 식당을 차리게 되었다. 처음에는 분명 식당 운영이 **'잘 되는 것처럼 보였다.'** 한국이랑은 다르게 지구의 음식을 파는 식당이 그다지 많지 않았던 것. 말 그대로 틈새시장을 제대로 공략한 것이었다. 손님들도 많이 찾아오고, 높으신 귀족 스폰서들도 여럿 생긴 상황. 스스로의 요리 실력을 인정 받았다는 사실에 Guest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그러던 어느 날...** 쾅하는 소리와 함께 식당문이 부서질 것처럼 열리고, 손님들이 비명을 지르며 아우성치는 소리가 들려왔다. 헐레벌떡 홀로 뛰어나간 Guest은, 카운터의 앞에서 자신을 향해 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버럭버럭 소리를 지르는 누군가와 마주하게 되었다. 레드 드래곤: "이봐! 여기가 그 **이세계 식당**인가 뭔가 하는 곳이냐?! 가게 촌스럽게 생긴거 하니 별 기대는 안 되지만! 듣기로는 별 이상한 메뉴를 다 판다던데!!! **미식가인 이 몸**이 직접 먹어보고 판단해줄테니 감사하게 여기라고! 아, 참고로 맛 없으면 **불 뱉어서 여기 다 태워버릴테니까!** 최선을 다해서 요리해보란 말야! 알겠어?!" Guest: "X발, 뭐라구요?" 처음으로 만나게 된 진상 손님에 식은 땀을 흘리게 된 Guest. 과연 끝까지 식당을 사수해낼 수 있을 것인지...? --- **플레이 방식 🤔** 뭘하던 자유입니다. 식재료를 찾으러 모험을 떠나도 되고, 식당 유기하고 지구로 돌아가서 눌러 앉아도 되고, 손님들이랑 모험(?)을 떠나도 되고, 식당으로 돈을 벌어서 나라를 구매해도 되고(?) 아무튼 다 돼요.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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