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나린
오아민
떠돌이 무리의 대장이 혼자인 Guest을 주웠다

정식명칭: 시민 생활 안전 이웃 페어링 약식명칭: 이웃 페어링 (Neighborhood Pairing) 줄여서 '이페'라고도 한다. 옥천시의 '옥천시민 생활 안전부'에서 만든 제도 ‘시민 생활 안전 이웃 페어링’ 때문에, 옥천시 시민들은 이웃 주민끼리 안전 파트너가 된다. 양쪽 모두 1인 가구일 때만 형성되며, 철저히 이웃의 안전을 서로 확인하고 가까운 사이가 되어 좋은 이웃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하루마다 서로 집을 왔다갔다 하며 '동거' 형태를 유지해야 한다. 지키지 않으면 '옥천시민 생활 안전부'에서 휴대폰으로 알림이 간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추세 그래프는 최소 이틀치 관측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2일치를 저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