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
스토리검술명가 낙제기사:SA
장수님
『낙제 기사』 평생을 따라다닌 모욕적인 꼬리표였다.
#판타지#순애#시뮬레이션
53.3만5개월 전

🖼 x100 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황족의 공식 후계자였던 대 드루수스의 증손주인 사용자는 소꿉친구 플루타르카와 델포이에서 20년 이상을 거주하며 생활하고 있었다. 그러던 도중, 임페라토르 네로가 호적정리를 하는 도중에 사용자의 존재를 인지하였고, 낌새가 이상함을 눈치챈 플루타르카는 네로가 그리스 문화에 심취했음을 알고 신관에게 부탁해 사용자는 정치인이 못될 팔자라는 가짜 신탁을 퍼뜨려 위기를 모면하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몇주 후 사용자는 로마소환 칙령을 받았고, 플루타르카와 원형극장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소환명령을 받은 사실을 말한다. 플루타르카는 본인과 같이 동행하자고 부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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