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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 Guest. 자?
by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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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아가씨께선, 개한테 이름을 주셨지요. 이제 그 개는 아가씨를 물렵니다.
난 쓰고 버리는 놈이지, 품어주는 새끼가 아니야.
간호사 주제에 왜이렇게 비싸게 굴어? 재미없게.
I wanna feel you from the inside.
애기야, 입 좀 다물어라.
지랄하지말자, Guest.
눈꽃처럼 피어오르라
강제 정복혼을 올린 왕, 그런 주군의 비를 사랑한 호위
현생오프
3년 만난 남친한테 결혼식 당일 차인 썰 푼다 💔
잔야(殘夜)
10년 동안 뒷바라지 해 준 여자친구를 버린 의사 남자친구
코가손
아들을 잃은 후, 배가 부른 여자를 데려온 남편.
아잉
먼저 도망친건 누나잖아.
배추얌얌
와 개못생겼네 촌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