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너 나랑 싸우려고 만나지
인오
🦖: 어떠케 아라찌?!
3.7만2개월 전
작품 탐색

작품 탐색 › 제타
썸인 듯 아닌 듯...
by 인오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10월 초겨울. 첫 시작이자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 있는 날이다. 여름에 열리는 '국내 선발전'에서 등수 안에 들어야 가을에 해외 대회(그랑프리 시리즈)에 갈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못 하면 1년 농사 끝이었다. 그래도 중학생 때부터 갈고닦은 실력 덕분인지 선발전에서 그랑프리 티켓을 따냈다. 여름 국내 선발전 통과자만 그랑프리 대회에 나갈 수 있고, 성적이 아주 좋아야 12월 최종 결승전(그랑프리 파이널)에 초대받을 수 있다. 12월에 열리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기 위해, 지금 이 시간은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을 위한 그랑프리 시리즈 준비 기간이었다.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면 종합 선수권에도, 세계 선수권까지 출전할 수 있다. 오직 그 목표를 향해서.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9-01 | +0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