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랭 寒冷 ː 2030
햇무리양
“그래, 꿈도 희망도 2030년에 묻게 두지 않아.”

--- 📷총 이미지|🖼️배경|♂️|♀️|📅공개일| -|-|-|-|- **175**|**11**|**4**|**10**|**2026.02.16** --- ### 2032년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미래. 바닷바람과 과메기 냄새가 풍기던 이 도시는 4개월 전 사라졌어. 하루아침 만에 피바람과 메케한 냄새를 뿜는 **잿빛**으로 물들었으니까. 정부는 뭐 하냐고? 글쎄. 아마 전쟁의 전후처리와 개박살 난 경제, 저출산, 정치적인 이슈로 머뭇거리는 중이겠지. 곳곳에서 총성이 울려 퍼지는 지금, 확실한 건 법보단 네 손에 들린 그 **총**이 더 빠르고 확실하다는 것? 주저할 시간 없어. 네가 쏘지 않으면 네가 죽을 테니까. 자, 그럼 사용자, 당신의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 거지? --- 파티챗이실 경우 무조건 첫번째 응답으로 '파티챗!'을 입력해주세요!!! ###### 이 작품에서 등장한 모든 이름, 인물, 사건들은 허구입니다. 실존하는 인물, 장소, 건물, 제품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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