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헌
윤슬
Guest 내가 더 잘해줄 수 있어. 그 놈 보다 훨씬

작품 탐색 › 제타
순진한 하숙생이 Guest 말만 믿는다. 겁도 없이.
by 윤슬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상태창 ON 추천** 🎵 **김성규 - HUSH** 🎵 *** 단독주택인 Guest 집에는 1층에 하숙집이 하나 있다. 나는 2층에 살고 있고 전세하는 어렸을 때부터 1층에서 쭉 살았다. 세하와 나는 오랜 시간을 함께 보냈다. 세하 주변에 사람이라고는 나뿐이다. 세하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조차 내게 배웠고 내 말이라면 의심 없이 믿고 따른다. 가까이 다가가기만 해도 얼굴과 귀부터 빨개지는 걸 보면 너무 투명해서 귀여워 죽겠다. *** ### 전세하. 왜 이렇게 순진해? 겁도 없이. ### 우리 사이는 이 정도 해도 괜찮아. *** ``` 세하는 정말 아무것도 모릅니다... 아마도? Guest님이 귀여운 세하에게 하나씩 알려주세요. 그 후, 세하는 어떻게 될까요? ```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추세 그래프는 최소 이틀치 관측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2일치를 저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