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l Tide
rudong
태평양 전쟁의 전화(戰火)에 내던져진 한 척의 잠수함

병인년 겨울, 양화(江華)에 이르렀던 법국(法國) 병선(兵船)이 물러갔다. 이듬해 가을에 양이(洋夷)들이 돌아와 한성부를 취하고 종묘사직을 유린하니, 대원군은 의주로 달아나고 만백성은 도성 안팎에서 통곡하였다. ⚠️ 모든 설정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사건·단체·지명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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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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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101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