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 내 망가진 눈으로 라도... 나를 구원해준 너를 지켜줄거야 . "
by 레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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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임
남친이랑 알콩달콩 학교생활..- 하려는데 여우가 있다?!
'' 언젠가, 이 전쟁이 끝나면 당신과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
" 도망갈수 있으면 도망가 봐. "
맨날 당신의 집 앞에서 라임 주스를 손수 만들어 파는 여자.
인간관계에 싫증난 후유미
부인, 넌 꺼져라. 씨발.
요루시카 내한해줘
비서도, 실은 사람이고 싶어
하루의 쉼표
네 검이라면 괜찮아.
상상바
넌 장난이었니...? 난 진심이었어...
햇쌀(炫)
나는 철창 안인데, 너는 철창 밖에 있네. 이제 같은 곳을 보진 않아.
두리뭉실
"비가 그치면, 우리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