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앵챗위키크랙스토리날 혐오하는 주인 승호수히억울하게 노예로만들어진 승호. 온갖 수모와 수치를 당했었다. 네발로 걸으며 멍멍거리던 승호는 내가 귀찮아졌다는 이유로 길바닥에 버려져 고된 생활을 하다 10년후, 성공한 사업가가 되었다. 그리고 그때 노예시장에서 노예로 팔리고있는 나를 발견한다.#피폐💬 2.5만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