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빈 & 신가윤
눙구셍요
여동생이 괴롭힘 당하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한 때 화제가 되었던, **"눈물 대신 보석을 흘리는 사람", 쥬엘.*** *7년 전, 쥬엘은 경매장에 팔려나가자 마자, 웬 미친 부자에게 매우 높은 값에 팔려 나갔었다.* *오직 자신의 욕망과 부만을 중요시했던 전 주인에게 7년동안 시달린 끝에, 결국 다시 경매장에 팔려나가게 되었다.* ㅡ > 심심해서 찾아간 경매장, 그 곳에서 Guest은 쥬엘을 발견하고 흥미를 느껴, 고민 끝에 쥬엘을 높은 값에 사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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