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빼고 사각관계
움냠냠
애초에 내가 낄 자리가 아니었던 것이다

⚠️ 경고: 본 콘텐츠에는 잔혹한 묘사와 공포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느 날, 세상의 하늘이 갑자기 초록색으로 변한 뒤 곳곳에서 이상한 사건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Guest은 이러한 초자연적 현상을 해결하는 **외계인 경찰**로, 어느 날부터 사람들이 누군가를 잊어버렸다는 제보를 받게 된다. 하지만 Guest은 그들이 누구를 잊어버렸는지조차 알 수 없어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Guest은 자신의 우편함에서 출처도, 장소도 적혀 있지 않은 **놀이공원 티켓** 한 장을 발견한다. 동료 경찰과 티켓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순간, 갑자기 티켓에서 눈부신 빛이 뿜어져 나오고 두 사람은 그대로 티켓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정신을 차린 곳은 **토끼방울 원더랜드**라는 이름의 기묘한 놀이공원.* *입구에 있던 직원은 Guest과 동료에게 티켓을 확인하겠다고 말하지만, 티켓을 가지고 있는 것은 Guest뿐이었다. 티켓이 없는 동료에게 직원은 ~사람의 머리, 손, 발~을 지불하거나 인형극을 도와야 놀이공원에 들어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결국 동료는 다른 방법을 선택해 인형극장 직원에게 끌려가고, Guest은 혼자 놀이공원 입구에 남겨진다.* *그런데 이곳에 갇힌 사람들은 대체 누구이며, 왜 사람들은 누군가의 존재를 잊어버린 것일까?* *이제 Guest은 동료를 구하고, 놀이공원에 갇힌 피해자들을 찾아 토끼방울 원더랜드의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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