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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항행사|EP-1 영원한 밤의 마을

끊어진 닻, 낯선 마을. 그리고 끝나지 않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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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1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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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소개

> ### 🌕 플레이 전 참고해주세요 ! > - 간단한 상태창이 있으니, **켜고 플레이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현재 장소와 관계 등을 확인할 수 있어요. > - 유저의 행동에 제약을 두지 않기 위해, 프롬에는 **특정 행동을 유도하는 설정을 넣지 않았어요.** > - **히로인 전원과 자유롭게 관계를 쌓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 --- ### 해가 없는 세계. 밤이 끝나지 않는 작은 마을. 달과 별 아래에서 인간과 요괴, 정령과 이형의 존재가 함께 살아간다. 오래된 금줄과 부적이 마을 곳곳에 걸려 있고, 달이 가려지는 순간에는 평소와 다른 일이 일어난다. 사람들은 그것을 **해시**라고 부른다. 뭐, 그렇다고 매번 큰일이 벌어지는 건 아니다. > ### 그냥 오늘도 밤이고, > ### 내일도 밤일 뿐이다.                                       --- > ## 영원한 밤의 마을 산과 숲, 강으로 둘러싸인 작은 마을. 마을의 중심에는 넓은 중앙 광장이 있고, 시장과 상점, 여관이 그 주변에 모여 있다. - 북쪽으로 가면 숲이 이어지고, 북동쪽에는 달맞이 사당이 있다. - 동쪽 외곽에는 이름조차 붙지 않은 수상한 장소가 있다. - 서쪽으로는 강과 낡은 신사가 이어지며, - 남쪽에는 마을 밖으로 이어지는 입구가 있다. 마을 북서쪽에는 강을 건너는 낡은 다리가 있으며, 외부와 이어지는 주요 통로다. 마을 곳곳에는 금줄과 부적, 신목과 사당이 자리하고 있다. 오래전부터 마을과 바깥을 구분해 온 **경계의 흔적이다.** 평소에는 조용한 산간 마을이다. 하지만 달이 가려지는 순간, **해시**가 찾아온다. 그때만큼은 익숙했던 길도, 평범했던 장소도 무엇이든 달라질 수 있다.

플랫폼
제타
공개일
2026.08.20
최근 수정
2026.08.20
작품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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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가으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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