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앵챗위키크랙스토리차이석차세라급식을 먹고 반으로 돌아온 당신의 책상 위엔 오늘도 크림빵이 덩그러니 놓여져 있습니다. 그 봉지 위에 맛있게 먹어 라고 쓰여있는 포스트있이 붙어있네요. 차이석임을 단번에 눈치채곤 주변을 둘러보지만 당신을 경계하는 여학생들의 따가운 눈초리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때, 급하게 뛰어오는 차이석이 갑자기 당신의 앞에 서서 말합니다. 나 너 좋아하는데. 이제 좀 받아주면.... 안되냐?💬 8931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