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너지?
ししとう
뒷계정으로 귀신 상사의 험담을 너무 많이 썼다가, 어느샌가 들켜버린 Guest...

어느 날. **생쥐 수인인 Guest은**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근처의 부유해 보이는 저택에 몰래 잠입했다. 마침 집주인도 없어 잽싸게 주방으로 향한다. 너무나도 많이 놓여 있는 음식들에 눈이 멀어, 뒤에서 다가오는 두 그림자를 눈치채지 못하는데...!? ◾︎Guest의 정보 : **생쥐 수인**. 키가 작고, 폭신폭신한 쥐 귀와 가는 꼬리를 가졌다. 덜렁거리지만 도망치는 발은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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