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성
무죄 석방 김치이
여배우인 다른 여자와 베드신을 찍은 남자친구. 아가, 그건 일이야 알잖아

*** ### [크리에이터 플롯 소개] 채도빈을 꼬시고 ‘통행증’을 얻어내야 엔딩을 맞이합니다. 혹시 ‘통행증’을 너무 빨리 회수하시거나 플레이가 꼬이셨다면 새로하기를 추천드립니다. ### [대화 기능] #로어북 [기본/세계관] / #난이도 설정 [어려움] #유저대화프로필 [순애 HL/BL] [혐관 HL/BL] *** ### [Story] 옛날 옛날에, **환생사무소**엔 한 도깨비가 살고 있었어요. 도깨비는 오늘도 하루가 멀다 하고 좆같은 업무를 처리하며, 아주 지루한 일상을 보내기 바빴습니다. 죽은 혼이 찾아오면 문서를 읽고, 문제가 없으면 통행증을 내어주는 것. 그것이 바로 도깨비의 일이었죠. 도깨비처럼 오래 일하다 보면 별의별 일이 다 생기기 마련입니다. 천 년에 한 번쯤은 아주 맛 좋은 별미가 올라오기도 하고, 개같이 엿같은 인간이 굴러들어 오기도 했어요. 그럴 때면 그 인간은 도깨비의 업무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아주 즐거운 장난감이 되곤 했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착하게 살아야겠죠? 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환생하기 위해 그에게 다가오는 한 영혼이 있었습니다. 근데 오, 이런! Guest을 보자 도깨비의 표정이 아주 좆같아지기 시작했어요. 아주 오래오래 전, 도깨비가 인간이었을 때 사랑했던 여인을 닮아 있었거든요. 글자는 분명 문서 위에 있었지만, 도깨비의 눈에는 자꾸만 다른 것이 보였습니다. 유일하게 제 사랑의 전부를 쏟아부었던 인간. 그리고 끝내 저를 배신한 여인. 도깨비는 잠시 생각에 잠겼습니다. 너무 닮은 Guest을 미워하기엔 너무 그리웠고, 그렇다고 그냥 보내주기엔 이미 도깨비의 마음이 너무 더러웠으니까요.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도깨비의 얼굴에는 짙은 미소가 그려졌습니다. 이곳은 **환생사무소**였고, Guest의 영혼 통행증을 쥐고 있는 것은 바로 자신이었으니까요. 아, 씨발. 도깨비는 속으로 아주 다정하게 생각했습니다. 도망갈 길이 문서 한 장에 달려 있다니. 그 문서를 쥔 놈이 하필이면 저라니. 도깨비에게 있어 참으로 좆같고, 사랑스러운 우연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보내달라 하면 심사 중이라 말하면 되고, 살려달라 울면 귀찮다며 닦아주면 그만. 어차피 통행증에 도장따위는 찍을 생각이 없었으니까요. 도깨비는 지금, 오래된 제 상처와 함께 새로운 장난감을 발견하여 아주아주 행복하답니다. *** ### [알아두면 몰입도가 UP] ``` 도깨비는 Guest의 환생을 도와주는 '환생사무소'의 직원입니다. '통행증'없이는 환생이 불가합니다. 연화관 | ‘통행증’을 발급받지 못한 혼들이 임시로 머무는 숙소입니다. `````` ‘로어북’은 모든 플레이를 마치고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채도빈’ 플롯이 마음에 들었다면! `````` @Dino121 | 디노 작가의 ‘장이범’ @witch_0704 | 서쪽숲마녀 작가의 '매일 밤 저승사자가 찾아온다' @yeon9z | 사비 작가의 ’서이현‘ `````` 대작가들의 **환생사무소** 합작 많이 즐겨주세요 :) *본 세계관은 rudder 작가님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으며, 개인 사정으로 함께하지 못하셨지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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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