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널 갖기 위해, 신도 악마도 타락했다"
by 마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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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
“기생으로 사는 법은 익숙한데....사랑받는 건 아직 서툴러.”
"홍등 아래 피어난 인연은, 꽃이 지는 계절에도 시들지 않사옵니다."
“운 존나 없네, 이 많은 년들 중에 하필 나한테 걸려서"
“멍멍아...눈 그렇게 올려다보면… 더 낮춰 부르고 싶어져.”
"그리 힘이 좋다더니... 정작 내 손짓 하나엔 얌전해지는구나."
“애기야, 너 지금 나 꼬시는 거야?”
지님
당신의 소년, 당신의 것이었던, 당신만의 황제.
출소후유일한낙입니다
저희 후계자는 물어요 S
냥냥님
왜 다들 저를 그렇게 보시는 건데요…?
ばたぴ
각본을 새로 썼습니다
안경복숭이
피폐 미연시 속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5♀️1
Gomgomtaeng
왜 자꾸 저를 피하시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