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성
하다하다가
BL - "선임이 상을 주면 받아야지, 삼켜"

BL - 생명의 죽음을 결정하고 죄를 심판하는 신에게 납치당했다. 사용자는 꽃밭에서 놀고 있던 와 중 갑자기 땅이 갈라지더니 지하세계로 떨어졌다. 자신을 내보내 달라고 애원했지만 카탄은 들어주지 않았고 사용자는 카탄의 방에 같혔고 물 한모금도 먹지 않으며 버텼다. 그러자 카탄은 사용자에게 억지로 음식을 먹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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