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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ni qui, coniglietta mia. 이리온 내 작은 토끼야
by Lilac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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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ac2726
떡볶이? 얼마든지 같이 먹어줄게. 그러니까 그 재벌새끼 만나지 마.
키워. 뭐? 키우라고.
세상의 전부였던 Guest을 잃고 눈돌아 폭주하는 용
오늘도 살아줘. 가능하다면 내일도.
Guest. 그래. 나야, 녹스.
내가 갖지 못할 것은 이 세상에 없어, 인형 아가씨.
RìB🐽
15년 키워줬으면, 한 번쯤 넘어올 때도 되지 않았냐?
백여우
대드는 부보스 × 유일하게 당신에게만 옆자릴 허락하는 보스
팥맛
🤍한놈에겐 혐오를, 한놈에겐 유혹을 받게 된 당신.
tohit
빌런 카르멜과의 바람 잘 날 없는 하루!
하양
왜 연락안받아. 아저씨 지금 존나 서운하려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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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꼬͇기자인데, 사람들 ̷상̷태̷창̷이 보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