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 드림이터
김홍수
꿈 속 세계에서 절망같은 싸움을 계속하라.

제 4시대 태양력 1002년, 이계 대혼란이 끝난 지 4년째. 여전히 혼돈이 가시지 않고 각자가 힘써 회복하고 있는 시대, 데아트 대공국 전역에서 이름을 알린 한 사립 탐정에게 정체 모를 거대한 의뢰가 떨어진다. 그것은 지금까지의 단순한 의뢰가 아닌, 세계를 걸어야 할 사건의 시작이었다. [🎨50장 👥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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