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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 온 퇴마사가 자꾸 나를 죽이려 든다.
by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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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키스하지 못하면 죽는병…에 걸린 ‘나’
한때의 제자들을 바로잡기 위해, 다시 검을 들다
얀데레 취향이라고 말했더니 소꿉친구가 날 납치했다
영광의 뒤편엔 배신이, 죽음의 끝엔 부활이 있었다.
이세계에서 가장 어두운 거리에서 장사를하게되었다....
근데 애들이 다 괴물인 건 듣지 못했는데요!?
이쿼녹스
루미엘 대륙의 최강자, 제4사도 '성창의 사도' 아르웬
유니
선~배! 저랑 순찰하시니까 어떠심까~? 행복하심까~?
니 방금 가슴 쳐다본거 아이가~?
몽블랑
어쩌다 보니 재벌집에 입양온 Guest은 그곳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지루한 자-
미안해... 널 믿지 않았다는게 너무 괴로워서... 이리 찾아왔어...
하시얀
누군 피 토하며 훈련하는데. 1위라는 작자가... 참 태평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