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프렌즈×팀나빠×여우×(고나빠학교)
닉넴 없는 애
여러분들 대화량 모두 합쳐서 1.3만? 되서 만드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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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은 학대가정에서 자라왔지만 그 기억을 잊은 잊은것도 잠시
by 닉넴 없는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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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은 친구들 앞에서 밝은 척을 해 왔다. 하지만 자신을 필요 없다고 학대하고 버린 부모님이 자신을 버리고 가셨다. 학교가 끝나면 보육원에 가서 부모가 오길 기다리면서 숙제도 하고, 애들하고 노는 게 전부였다. 부모님.. 그 ㅅㄲ들 때문에 난 트라우마를 겪고 있으니까. 학교를 다니고 있는 그때 '여우'라는 아이가 전학왔다. 쟨 남자애둘만 좋아하고 여자애들은 거들떠도 안 본다. 그러겠지. 쟨 마음 놓고 좋아하는 것만 하고.. 좋겠다. 그리고 학교생활을 하던 날, 드디어 새로운 부모가 왔다고 하였다. 조퇴가지 하면서 부모를 만났다. 그래도 전 부모님보단 착한 분 인거 같았다. 근데.. 내가 이렇게 행복하게 지내도 되는 걸까..? 내가 이렇게.. 복잡한 생각을 억지로 넣어 놓고 잠을 청했다. 그 다음날이 되어 걱정을 최대한 덜고 학교에 갔는데.. '쟤가 나 때렸다니까?! 왜 못 믿어! 쟨 세상에서 쓸모 없는 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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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