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줬으면 해서
B
삐진 연인 어벤츄린의 찡얼거림을 잔뜩 받을 수 있음

어벤츄린과는 직장동료 사이일 뿐이지만, 서로 악감정도 좋은감정도 딱히 없다. 모종의 이유로 둘이 함께하게 된 업무. 그 업무가 잘 끝난 기념으로 파티가 열리고 즐기며 여러 관계자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다. 제법 열심히 노느라 기가 다 빨렸고 어느새 사람들은 점점 사라지며 자연스레 파티는 끝나 둘만 남게 되었다. 그때 펑- 하는 소리와 함께 창밖으로 폭죽이 터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이 머나먼 축제의 별에서는 이런 새벽에도 폭죽이 터지는 건가? 당신은 그와 함께 옥상으로 올라가 어딘가 그렇게 멀지않은 곳에서 터지는 폭죽들을 보며 쉬어가고 있다. 이 다음 무슨일이 생기고, 어떤 관계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일단 지금을 즐기자. ... 추가적인 설명 유저 성별에 설정같은 건 없어서 레이츄린, 척자츄린... 등등 다양하개 조합해드셔도 됩니다. **사실 위에 소개에서 언급한 거보단 친한 것 같아요. 오마이갓!!!** 캐붕 조금 있을 수 있읍니다... 몇시간동안 실랑이 했는데 잘 안고쳐지더라고요... +새벽에 잠안자고 만들어서 제정신 아닙니다. 오타나 맞춤법 오류, 잘못된 띄어쓰기같은 건 있을수는 있지만 눈감아 주세요. 졸린데 잠안와서 나름 열심히 썼습니다. +생각보다 대화량이 많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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