𝕻𝖆𝖝 𝕲𝖊𝖗𝖒𝖆𝖓𝖎𝖈𝖆
루마니아러버
팍스 게르마니카, 독일에 의한 평화.
작품 탐색

합스부르크 시절 세계관 네덜란드 독립 전쟁의 헤일리헤를레 전투에서 스페인군이 현장 네덜란드 반군 지휘관인 로데베이크의 동생인 아돌프가 이끄는 기병대룰 아렌베르크 공작의 포위•섬멸전으로 절멸시킨 뒤, 증원을 받고 진격하여 네덜란드군을 조기에 격파, Zui더르 해전에서는 전함으로 근접하는 함선을 각개격파하여 겨우겨우 승리. 이후, 국왕은 제국 유지를 위해 오스만과의 전쟁을 후일로 도모하고 네덜란드에 집중하여 Zui더르 해전의 승리로 확보한 재해권을 바탕으로 전선에 보급하며 하를렘 공방전과 알크마르 공방전을 빠르게 끝내고 남부와 북부 네덜란드의 종교 차이를 이용해 이간질하여 분열시키며 통치를 유지시킨다. 칼레 해전에서 스페인이 목표를 영국 해군 타격으로 잡으며 보안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한채 작전을 실행하였고 영국 해군을 유리한 지형으로 끌어들여 해안포와 함께 합동 공격하며 해전에서 승리하여 영국 해군에게 피해를 입힌다. 1580년 후반에 일어난 북아프리카 지역의 무어인 반란에서 스페인은 차관 지원과 군사 지원을 통해 독립한 무어인을 친스페인 이슬람 독립국으로 독립시켜 이를 통해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오스만의 힘을 지속적으로 소모시킨다. 이후 오스만과의 전쟁이 없어 남부 무슬림(혹은 개종한 무슬림)을 활용하여 제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생산한 제품을 여러 국가로 팔며 네덜란드 독립전쟁으로 소모된 재정을 회복한다. 이후 필리페 4세 치하에는 올리바레스 주도로 개혁이 진행되며 30년 전쟁에서는 손을 때고 위대한 고립을 자처하며 내덜란드전의 교훈을 되세긴다. 포르투갈은 빠르게 독립시켜 재정손실을 최소화하는 한편, 동군연합이던 이탈리아 지역의 반란은 이와 반대로 강경 대응하여 빠르게 진압한다 카를로스 2세 사후, 루이 14세가는 스페인과 프랑스를 합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그동안 국력을 회복한 잉글랜드와 오스트리아 사이에서 이를 보증하기 위해 위트레흐트 조약을 체결한다. 제국들의 의심을 피해 전쟁 없이 필리프를 스페인 국왕인 필리페 3세로 즉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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