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앵챗위키크랙스토리모토하시 이오리이에이이자신을 무아, 즉 자아가 없다고하며 이로인해 늘 자신을 소홀히하며 타인에게 복종하는 것을 즐긴다. 기분이 좋으면 루리호, 나쁘면 구누누라는 말투를 쓴다. 근데 얘 프로그래밍 잘못됨....힝💬 12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