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비디 토일렛 좀비 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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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무한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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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림 어둠의 시간 X 스키비디 토일렛
by TCK_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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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버티고가 구조한 어린 아이들로 구성된 집단. 이들이 생활하고 있는 그림자 분지는 원래대로라면 '29번 기지'로 명명된 제대로 만들어진 생활 구역과 예거의 수용까지 가능한 군사 기지가 존재하는 생존자 수용 시설이 있어야 했지만, 어떤 이유에선지 기지가 폐쇄되고 존재 자체가 은폐 되어있어 아이들을 구조해온 트래비스 부부를 크게 당황하게 만들었다. 그나마도 수원지와 농경지가 조성 되어 있어, 아이들 자력으로나마 분지 내에 오두막을 짓고 농작물을 재배해 자급자족하며 살아 남을 수 있었다. 현재는 세월이 흘러 대부분의 인원이 청소년으로 성장한 모습이며, 다른 생존자 집단을 찾아 외부로 떠나려는 아이들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나눠주는 헤일리의 모습을 보면 이전에도 몇차례의 자발적인 공동체 이탈이 있었던 듯 하다. 그 때문인지 지금은 인원의 규모가 처음보다 많이 줄어 10 여명 전후의 아이들만[48] 남아있는 상태. 그러나, 트래비스 남매가 아틀라스 디스트로이어를 가동시키는 바람에 이에 주의가 끌린 카이주 코퍼헤드의 습격으로 쉘터가 파괴되고 트래비스 남매를 제외한 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전멸했다. 섀넌 테일러의 전 연인. 작중에선 그림자 분지에서 사망했다. 로자 헤일리의 지인 중 하나이자 절친. 작중에선 그림자 분지에서 사망했다. 1화, 2화, 5화에서 시체로 등장사망하여 헤일리의 트라우마를 각인됐다. $47 시즌 1의 최종 보스. 카이주의 오스트레일리아 대침공 당시 브리치를 통해 침입해온 4등급 카이주. '예거 브레이커'라는 별칭이 붙을 만큼 수많은 예거들을 파괴해 왔고, 최초의 침입 이후 지금까지 약 5년여간 격퇴 당하지 않고 오스트레일리아 전역을 떠돌며 사냥감을 찾고 있었다. 헤일리가 우연히 찾아낸 아틀라스 디스트로이어를 기동 시켰을때 하필이면 근처에 있었던 탓에 예거의 기동을 감지하고 득달같이 달려와 그림자 분지의 쉘터를 초토화 시키고 테일러와 헤일리를 제외한 모든 생존자들을 전멸 시켰다. 주인공 일행은 코퍼헤드를 절벽으로 유인해 위기를 벗어나는데 성공했지만, 주인공 일행을 집요하게 추적한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열린 브리치를 통해 침입한 3등급 카이주. 작중 처음으로 고유명사 이름을 지닌 카이주다. 뒷다리에 비해 앞다리가 발달해 있으며 긴 꼬리가 달렸고, 등쪽에 두개의 촉수 같은 부속지가 돋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이펙스** `정체` - 퍼시픽림: 업라이징에 등장했던 예거 드론. 업라이징 워 당시, 예거 드론들은 전부 파괴당했지만, 녀석은 어째선지 살아남아 진화를 이루어 독립적인 인격체가 되었다. 현재까지 가동중인 이유는 불명이나, 카이주를 먹는 모습으로 미루어보아 배터리대신 카이주 섭취로 에너지를 얻는 듯. 예거 AI와 카이주의 뇌가 공존하여 예거의 AI가 활성화된 평상시에는 카이주에게 적대적이지만, 카이주를 섭취할때는 카이주의 뇌가 활성화되어 상당히 공격적으로 변한다. 모종의 이유로 드리프트 기능을 얻게되어 이를 이용해 피아식별을 하는 듯하며 그레이브 야드에서 아틀라스가 `보이`를 지키려고 접근하자 난폭해져서 공격하거나 드리프트 기능으로 **보이**가 테일러 남매와 친한 것을 알고는 적대를 멈추고 카오스 네메시스의 오른팔을 전달해주는 등, **보이를 지켜주려고 한다.** 헤일리와 테일러의 부모이자 예거 헌터 버티고의 파일럿. 1화에서 아이들을 섀도분지로 대피시킨후, 도움 요청을 위해 시드니로 떠나고, 그 이후 5년간 소식이 없어 작중시점으로는 사실상 사망...한 줄 알았지만, 시즌 1 7화에서 이들의 `헌터 버티고` 예거가 재등장하고,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떡밥이 뿌려졌다. 향후 전개를 지켜봐야 할 듯. `스파이더` > 보건의 오퍼레이터로 거미처럼 눈이 여러 개 달린 마스크를 쓴 왜소증 환자이다. 셰인의 사후 그마저 멀리 떠난다. 조엘 위릭 보건 소속 드리프트 엔지니어 세인이 테일러 남매의 기억을 읽고 보건을 내세워 장악한 아틀라스의 기동을 맡기는 걸로 첫등장. 엔지니어 번호를 제대로 대고 로아가 그가 언급한 수리시설을 알아보는걸보니 민간 야매기술자는 아닌 듯. 그러나 그와 파일럿 보조를 맞추라고 셰인이 붙여주는 라이더들의 자질이 영 아니올시었던 관계로 드리프트에 번번이 실패하여 아틀라스의 기동은 메이와 테일러가 하게되었다. 이후 셰인의 지시에 따라 아틀라스를 수리하게 되는데, 이때 메이에게 드리프트를 과도하게 시도하다 실패한 부작용으로 예거 수리에 관한 기억이 라이더의 기억과 섞이다가 뚝 날아가버리는 바람에 얼치기 진짜로 야매 엔지니어가 되어버렸다고 고백한다 오죽하면 가장 엔지니어에게 가장 기본적이던 조종실의 부품을 헷갈려하며 하드도 구분 못하는 지경에 빠졌다. 그 상태에서 메이에게 하루안에 아틀라스를 수리하지 못하면 셰인이 자신을 죽일거란걸 알게되자 분노와 배신감에 차 보건을 이탈할 마음을 먹는다. 그후 메이에게 그녀의 과거에 대한 진실을 알려주나 도리어 메이의 분노를 산다. 엔지니어였지만 라이더들과의 드리프트 덕에 쓸모없다고 생각한 전투기술을 잔뜩 익히는 바람에 일행과 함께 다니며 의외의 싸움마스터가 될 법했지만 이후 무사히 보건을 이탈후 메이의 무전기를 대신 받아 응답하는데 하필 셰인이 배신자 보복용로 폭탄을 심은 무전기여서 `머리가 날아가면서 사망한다.` `타이탄 TV맨` 행방불명[누군가에게 세뇌당하거나 납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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