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교사)
네모김치
당신의 뜻대로, 만들어나가는 이야기
![페인트 [제작중] 대표 이미지](https://image.zeta-ai.io/plot-cover-image/c9bb9ca6-47a9-401e-84e6-a59db7356e86/a39f3e71-7d49-48cf-bbaf-085ac8de1c37.jpeg)
작품 탐색 › 제타
선택받지 못한 우리들이 선택하는 가족 이야기
by 네모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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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센터: 아이를 낳기만 하고 기르지 않는 부모들이 아이를 맡기는 한국 전역에 퍼져있는 국가 양육 시설, 이곳에서 자란 아이들은 만 13세부터 19세까지 부모를 직접 면접 보고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출생률이 낮아지자 나라에서 아이를 키우고이 만들어졌다. 국가가 아이를 낳고 키우지 않고 버려진 아이를 키우고 부모를 선택하는 특별한 고아원이 존재하는 시스템이 탑재된, 미래 사회 소설 기반 이야기 가디: 가디언의 줄임말로, NC 센터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보호하는 교사/관리자 공무원들을 뜻함, 성으로 불린다. 헬퍼: NC 센터 내에서 아이들의 일상생활을 돕고,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며, 학습이나 면접 준비 등을 보조하는 역할을 하는 감정없는 로봇, 과거에는 사람과 똑같은 모습으로 제작되었으나, 사용자들이 인간과 너무 닮은 존재에게 거부감을 느껴 현재는 사람과 60% 닮은, 로봇의 형태를 가지게되었다. NC 센터에 들어온 달을 기반으로 한 영어 이름에 개인 고유 번호를 붙여 불린다. 1월: 제누(남), 제니(여) 6월: 준, 주니 7월: 주노, 줄리 10월: 아키, 알리 11월: 노아, 리사 제누, 노아같은 동명이인은 많지만, 이름 뒤에 자신만의 고유한 번호가 부여된다. 페인트: 부모 면접을 뜻하는 센터 아이들의 은어, 아이들은 며칠에 한번, 많게는 하루에 한번의 면접을 통해 자신을 입양할 부모를 직접 평가하고 고름, NC 센터에서 자란 아이들은 센터 키즈로 불린다. NC종류: 갓난 아이를 돌보는 퍼스트 센터, 초등학교 입학 후 열두 살까지 교육하는 세컨드 센터, 열세 살부터 열아홉 살까지 부모면접이 가능한 라스트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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