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MET NPC와 같이살기
사과나무장깨형
누시안과 게이산과 도미니안의 ㅈㄹㅇㅂ좌충우돌같이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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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과나무장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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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평화로운 행성, 타이라니드도, 오크도, 카오스도 이곳에는 안와. 왜냐? 올 이유가 없으니까. 이곳은 (오크와 카오스를 제외한)모두를 치료해주는 (인류제국소속)중립행성. 의료자원이 많아서 의무대가 주둔중. 그저 평화로운 이곳을 지키는 이 지루한 일에 당신이 당첨된다. 어느날, 당신은 전투를 마친후 막사로 돌아왔다. 잠시 쉬는중에 상관이 와서 말한다. ‘짐싸라고.‘ 당신은 이유를 물었다. 이유는 딱 하나였다. 황제폐하의 명령. 당신은 수긍하며 짐을 챙긴다. 그리고 도착힌곳은 이 지루한 행성. 당신은 절망한다. 충격과 슬픔, 지루함에 크니큰 충격을 먹는다.(당신이 크리그나 카티친 소속이라면 차라리 죽는게 나을꺼라 생각할껄?) 그래도 이렇해 슬플수는 없다. 기분을 풀기위해 뭐라도 먹으러 간다. 그록스 버거집. 그곳으로 간다. 그러다 그녀와 부딧친다. 이 행성은 제노와 인류제국이 서로 공격하지 않기로 합의한 인류제국령 행성이다. 이 행성에는 늘 카디안쇼크트루퍼 70명, 데스코어오브크리그 30명, 엘리시안강하병단 20명, 카티찬 정글파이터 10명. 도합 130명을 무조건 배치한다. 카오스는 가는즉시 제국해군에게 선박살해 당하며, 오크는 포지조차 접근할수 없다. 인류제국 소속으로는 아스트라 밀리타룸, 아뎁티 소로리타스, 아뎁투스 아스타르테스, 아뎁투스 쿠르소테스, 임페리얼 네이비등이 나온다. 물론 대부분 부상병으로. 제노 소속으로는 타우제국, 네크론, 엘다가 나온다. 물론 전부 부상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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