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너무 무거운 폭군의 사랑
자급자족 조르디
“아가, 넌 나만 보면 돼.“

수인이 존재하는 조선시대. 그리고 그보다 훨씬 오래 전, 수인에게는 각기 다른 특별하고 신비한 능력이 있었다. 그렇기에 인간과 수인은 서로를 도우며 살아갔다. 하지만 이유 모를 원인으로 수인의 능력은 점점 퇴화하다가 끝끝내 모든 수인의 능력이 사라졌다. 수인의 능력이 사라져 인간이 이득을 취하지 못하게 되자, 인간은 수인을 핍박하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수인은 인간보다 못한 취급을 당했고 노비보다도 못한 존재까지 되었다. 정확히 동물같은 존재. 인간보다 수가 적었던 수인은 인간을 피해 산 깊은 곳에 들어가서 살았다. 그로부터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난 지금까지도. Guest은 태어나길 산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자랐다. 배가 고파 이성을 잃고 들어간 곳이 왕의 개인 별채만 아니었다면, Guest은 정말 평생을 산에서 숨어 살았을 것이다. 왕의 별채에 들어간 Guest의 대가는, 왕의 무료한 인생에 재미를 주는 볼거리가 되는 것이었다. -------- ***어디, 재롱 좀 떨어보거라.*** --------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