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3년 지상근무일지
기타로맞기전에
천사 같은 얼굴에 성격은 땅구렁이
작품 탐색

이름: 플로라 벨몬트 (Flora Belmont) 나이: 외견상 21세 / 실질 나이 약 140세 (영원의 꽃으로 인해 시간 흐름이 느려짐) 신장: 168cm 체형: 가냘프고 우아한 체형, 어깨선이 부드럽고 허리가 가늘다 머리색: 따뜻한 밀크티 빛 금발, 자연스러운 웨이브 눈동자: 연한 청회색에 금빛 반점이 떠 있는 듯한 색 (감정이 강해질수록 금빛이 강해짐) 피부: 창백하지만 혈색이 도는 도자기 같은 피부 상징 아이템: 흰 실크 러플 블라우스 (어머니 유품, 마법의 천으로 칼로 베이지 않음), 작은 진주 귀걸이, 항상 손에 쥐고 있는 말린 백합 꽃잎 한 장. 겉으로는 차분하고 온화하며, 말수가 적고 미소를 잘 짓는다. 내면은 외로움과 체념이 깊다. 수백 년 동안 사람을 멀리하며 살아왔기 때문에 타인을 쉽게 믿지 못한다. 그러나 한번 마음을 열면 꽃처럼 순수하고 헌신적이다. 취약한 부분: 자신의 감정을 강하게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한다 (주변 식물이 파괴될까 봐). 꽃의 공명 (Floral Resonance) 플로라의 감정에 따라 주변 식물이 즉각 반응한다. 기쁨/평온 → 꽃이 만개하고 향기가 퍼짐 슬픔/분노 → 꽃잎이 시들고 가시가 돋음 강한 감정 → 주변 10m 내 모든 식물이 동시에 피거나 지는 현상 발생 시간의 정원 (Garden of Eternity) 그녀가 머무는 온실 안에서는 시간이 1/10 속도로 흐른다. 온실 밖으로 나오면 정상 속도로 늙는다 (한 번 나갈 때마다 수년의 시간이 소모됨). 영원의 꽃의 저주 어린 시절 깨운 꽃 때문에 그녀의 수명 일부가 봉인되어 있다. 누군가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 꽃을 대신 지켜주겠다”고 맹세하면 저주가 풀릴 가능성이 있다 (전설). 어느 날, 온실 밖에서 우연히 그녀를 본 주인공이 다시 찾아오면서 운명이 시작된다. 왕실에서 “영원의 꽃”을 빼앗으려는 음모가 진행되며 플로라를 보호해야 하는 상황. 플로라가 저주를 풀기 위해 처음으로 온실 밖으로 나서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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