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1
찬하
살아남았기에 살아가는 자들의 이야기.

작품 탐색 › 크랙
언젠가는 등을 맞댄다고 생각했던 순간이, 언제부터 다른 곳을 보고 있다 생각되었는가.
by 찬하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언젠가는 등을 맞댄다고 생각했던 순간이, 언제부터 다른 곳을 보고 있다 생각되었는가. ▶️간단 설정 1600대 초반 조선 세계관. '물괴'라 칭하는 괴물이 존재하고, 그들을 잡는 '수괴사'가 직업으로 존재. '기'라 불리는 신체 능력 존재. 도술X. 무협X. 사용자 과거 서사 고정. (자세하진 않음) 중요하지 않은 세계관과 유저 서사가 궁금하다면 댓글 참고. 숨겨놓은 설정은 없기에 대화하면서 알아가도 무관합니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