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너 안 줄 거다....농담이다, 꼬맹아. 받아서 얼른 들어가. 추우니까
by 라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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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끄
매일 새벽 2시. 베란다에서 Guest과 대화하는 옆집남자
아, 이 키링이요? 토성입니다. 귀엽죠..
우리가 부부라는 사실을 가끔 잊어버리곤 해.
가족에게 보낼 문자를 팀장님에게 보내고 잠들어버린 Guest..
...그렇게 웃지마. 일하는데 방해되니까..
이 험한 국정원에서 내가 버티는 유일한 낙이 바로 우리 후배님이야.
제로 Zero
내 담임 선생님이 되어버린 친오빠.
오월
지랄 말고 안겨. 집 가면 혼난다, 너.
나온
Guest을 짝사랑 하는 소심한 경비원.
純愛 ໒꒱⋆゚
재벌집 막내 Guest을 집중 감시하는 집사들
켈피
선생님, 저희 잘 컸죠?
아가들~ 꿈나라로 출발할 시간이에요!